늘 만족하며 먹이는 영양제입니다. 효과가 좋아서 몇년째 계속 재구입하고 있습니다. 이거 전에는 알약형태의 영양제로 먹여봤는데 저도 먹이기 힘들고 강아지도 안먹으려고해서 서로 힘들고 스트레스였는데 강츄는 약이라고 생각안하고 그냥 맛있는 간식 정도로 여기는 것 같아요. 꼬릿꼬릿 강아지들 좋아하는 냄새나요. 먹이기 전에는 조금만 산책해도 주저앉고 공놀이도 거의 못했는데 강츄 먹인후부터는 떨림도 없고 주저앉는 증상도 없어졌어요. 검사해보니 완치가 된건 아니지만 병증을 대폭 완화시켜줘서 안먹이면 다시 아파질까봐 계속 먹이는 중입니다. 휴식기 없이 계속 먹일 수 있다고 해서 항상 믿고 먹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