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리는 거 많은 애들이 너무 잘 먹어서 놀랬어요;;
받자마자 적은거라 사실 5점이 맞는지는 모르겠어요.
다만, 저희 첫째냥이가 은근히 가리는게 많아서
이걸 주문하기까지 고민만 1달을 했거든요.
결국 주문은 했는데, 처음으로 택배를 퇴근길 버스에 놓고 내려서 먹이지 말라는건가 싶더라고요ㄷㄷ 오늘 버스회사에 들려 찾아와서 먹여보는데...
오!!! 애들이, 아니 첫째냥이가 다 먹더니 제 손에 있는 봉투까지 부여잡는거예요 ㅋㅋㅋ
왜 이제 사줬나 싶었어요ㅠ 미련한 집사ㅠ
기호성 좋게 만들어주셔서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