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준비중인 30대 후반 주부입니다.
첫째 준비때부터 엽산을 복용했으니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고 다섯 제품 정도 복용경험이 있어요.
그러면서 성분과 흡수 여부 등 꼼꼼히 따져서 제품을 구매하게 되더라고요. 최근에도 활성엽산을 복용하고 있었는데 남편과 같이 복용하니 금세 다 먹어서
새 제품을 사려고 네이버검색하다 이 제품을 알게 되었어요. 마침 행사도 하고 성분과 함량이 마음에 들어 구입하고 섭취해봤어요.
크기가 땅콩 반알 정도라 쉽게 넘어가고 먹고나서도 속이 답답하거나 냄새가 올라오는 등의 거부감이 없어 정말 좋았어요. 3개월분만 샀는데 재구매의사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