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이제 10살이기도하고 최근 악성종양이 발견되어 수술전후 지속적으로 관리하려고 먹이고있습니다! 알약을 안 좋아해서 습식캔과 함께 급여중인데 그래도 습식에 가려서 하나씩 먹이면 꼴딱꼴딱 잘 먹고있어요~ 계속 먹일 예정인데 아이한테 들어가는 영양제값이 정말 후코이단이다 항산화제다 뭐다... 한달치마다 만만치 않지만ㅠㅠ... 열심히 벌어서 꾸준히 먹이면서 더이상은 아프지않게 대학갈때까지 제 옆에 있어줬으면 좋겠어요!!
아 그리고 다른분들도 간혹 그런게있는것같긴하지만 한블럭...??? 에서 한개가 터져있어서 혹시몰라 그거는 그냥 폐기했어용ㅜㅜ 애기가 하루에 두개씩 먹어야하는지라 아깝더라구요ㅠㅠ 알약 자체가 꽤나땅땅하던데 왜 터졌는지ㅜㅜ 아까웠어용 일단 꾸준히 먹여보려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