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기호성이 정말 좋아요. 저희 강아지는 이걸로 훈련도 가능할 정도예요. 급여 후부터 털에 윤기가 흐르는 게 바로 보여요. 알 그대로 급여해도 맛있게 먹고, 사료 위에 짜줘도 맛있게 먹어요. 타사 유명한 오메가쓰리 안 먹여 본 제품 없을 정도로 웬만한 건 다 급여해봤는데, 가격, 오메가쓰리의 크기, 산화 방지를 위한 포장, 빠른 배송과 재고관리 등 어느 하나 부족한 구석이 없습니다. 앞으로 저희 강아지 오메가 쓰리는 바른영양펫연구소 제품으로 정착할 예정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