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엔 오메가3를 펌핑형으로 구매를 했었는데 아이가 안먹어서 그대로 버렸던 기억이 있어요. 그런데 이번엔 알약형태고 무엇보다 크기가 작다고 하셔서 구매를 했는데 우선 사람의 입장에서 봤을땐 확실히 크기가 작다고 느껴지더라구요. 그리고 첫째를 먹이는데 첫째가 4.6키로 여아인데 이 아이가 먹기에는 많이 컸어요. 평소 알약을 목근처까지 밀어넣으면 그냥 꿀꺽 삼키던 아인데 좀 힘겨워해서 스푼에 물과함께 띄어서 먹이니까 낫더라구요. 둘째는 5.7키로 남아인데 이 아이한테는 그래도 괜찮은지 목근처에 밀어 넣으면 금방 꿀꺽 삼켰어요. 근데 생각보다 딱딱하던데 끝에 튀어나와있는 부분때문에 애들 삼키다가 문제 생기지 않을까 살짝 걱정되긴 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