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구입하는 제품이에요. 이벤트 덕분에 조금 더 저렴하게 구입했네요. 항상 쟁여두고 있습니다. 조금만 산책하면 다리절고 주저앉았었는데 강츄 먹이고부터는 원반놀이 오래해도 거뜬해요. 힘들어서 못할때까지 합니다. 아픈 증상이 다 없어졌어요. 먹이기도 쉬워요. 간식이라고 생각하는지 항상 줄때되면 기다리고 있어요. 이빨에 좀 붙어보이기는 하는데 잘먹으니 됬죠. 꼬릿한 냄새가 나요. 포장이 과해서 조금 불편한 감이 있어요. 3박스로 소분된 박스 포장까지 필요하나 싶어요. 포장을 간소화하면 더 좋지않을까요? 저는 휴지기없이 계속 먹이고 앞으로도 계속 먹일꺼라 계속 포장에 대한 생각이 들어요. 앞으로도 좋은 강츄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