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개월차 보더콜리와 함께 살고 있습니다. 활동량도 많고, 운동량도 많아 항상 관절 리스크가 존재합니다.
펫 보험도 들어놓고, 항상 조심해서 함께 하지만 미리 예방차원에서 좋은 영양제 챙겨먹이면 더 좋을 것 같아 구입해서 먹여봅니다.
생각보다 영양제 사이즈가 큰 편입니다. 보리가 큰 줄 모르고 맛있는 냄새에 한 입에 꿀꺽 삼켰다가 먹었던걸 토하는 경험을 했습니다. 잘게 잘 씹어먹기엔 말랑하고 질척거리는 살짝 녹아있는 마*쮸나 조금 더 쫀득한 말*카우같은 제형이라 씹어먹을 때 이빨에 끼이는지 혀로 여러번 뱉듯이 밀어내며 먹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제형에 대한 거부감으로 먹길 꺼리는 친구들은 잘게 잘라 급여하면 맛있는 냄새 덕분인지 호불호가 적어 삼키듯 급여할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