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에 기능성 원료가 표시 대비 부족한 제품이라고 나왔네요. 유튜브에 반려동물 영양제 뉴스로 검색하면 나와요. 몇년 동안이나 믿고 구매했는데 기만에 배신감이 정말 많이 드네요. 분명 몇년 전 처음 먹일 때는 분명 효과가 좋았어요. 그런데 작년쯤부터는 동량을 먹여도 다리떨림이 조금씩 돌아왔는데 저는 단순히 지속적으로 먹여서 효과가 덜 드나보다 했어요. 함량미달로 그런건지는 전혀 생각도 못했네요. 이전에 비해 약의 색깔도 많이 밝아진걸 느꼈는데 원물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니 그러려니 했는데 이것도 함량 때문이 아닌가 의심되네요. 어떤 변명이 있더라도 이미 떨어진 신용은 회복할 수 없겠네요. 남은 것 환불은 안하겠지만 이제 재구매는 안하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