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살 알러지를 갖고 있는 시츄입니다. 어느날 산책중 왼쪽 뒷다리를 조금씩 저네요..병원에서는 관절염이고 노견에겐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는 하지만 얼마나 아플까 맘이 아프네요. 먹고 있던 관절영양제가 남아있었지만 더 좋은 상품을 찾기위해 딸과 여러 매체를 폭풍 검색하고 알러지 프리에 휴지기없이 통증완화에도 도움이 된다는 설명에 주저없이 주문했어요. 무엇보다 성분과 함량을 설명한 안내서를 읽어보고 최고의 제품이란 확신이 드네요.
그리고 약이 아닌 간식처럼 줄수 있어 너무 좋고 무엇보다 아이가 잘 먹으니 더 좋네요.
전 이제 강츄조인트로 정착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