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살 5개월된 비숑인데 얼마전부터 산책후에 왼쪽발을 살짝씩 딪는 행동을 하더라구요.
아직 병원검진전이지만 지금이라도 어서 영양제를 먹여야겠다싶어서 열심히 검색해보았습니다.
카페 추천도 있었고 네이버 후기들도 참고해서
몇가지 후보들중 일단 기호성이 좋아보이는 강츄조인트로 구매결정을 했어요~일단 2박스.
첫날은 저희강아지가 탐색시간이 길고 씹으려다 멈추고 숨겨놓고 해서 약느낌이 있나했더니..왠걸요.
둘째날부터는 강츄조인트 특유의 초코향이 나자마자 좋아하고 씹지도 않고 먹으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일주일 넘게 먹여봤는데 일단 강아지가 매우 좋아하는점에서 아주 만족입니다~
조만간 또 사러 올꺼라 열심히 후기남겨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