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를 꼭 먹어야 하나...하고 필요성을 못느끼고 살던 1인입니다.
저도 영양제를 안챙겨 먹기에.. 굳이? 사야할까 생각했는데
너무 안일했던거 같아요!
사료만 먹는 강아지는 그만큼 영양이 공급 안될꺼라는 생각을 왜 못했던건지....ㅠ 아직 어리지만 포메라 관절도 중요하고 해서 알아보다가 많은 사람들이 강츄조인트 먹인다길래 구매해보았습니다.
우선 간식처럼 주다보니 아이가 보상받는거 처럼 느껴서 숨어서 먹을정도로 기호성은 좋습니다.
한개씩 낱개로 포장이 되어있어 좋구요!
그리고 크기도 좀 있으나 , 약간 딱딱하고 그런게 아니라 사람음식으로 따지면 젤리보다는 뻑뻑하고 물컹한 느낌은 아닙니다.
너무 크기가 커서 쪼개서 주는데 우선 반응을 보아야 겟지만 잘 먹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