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믹스견 퇴행성관절염이 와서 ㅠㅠ 부랴부랴 한달 조금 넘게 먹이고 있습니다 워낙 다리가 짧고 허리가 긴 체형이라 절뚝이면 허리가 들썩거릴 정도로 심해보였는데ㅠㅠ 정말 다행히 조금씩 좋아지고 있어요! 우리 강아지는 후기들보다 효과가 조금 늦은편이라 걱정이 됐었는데 요즘 절뚝이지 않고 꽤 오래 못나간 산책도 조금 갑니다^^ 여전히 다리를 조금 떨긴 하지만 그래도 잘 걸어서 너무 좋아요~~ 끊이지않고 계속 먹이려고 저렇게 쟁여두는데요 효과도 좋고 기호성도 좋아서 대만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