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약 처음 먹고 자다 깨서 써보는 리뷰.
평소 잠들기가 무척 힘들어요.
그런데 잠에 들면 꼭 8시간은 자야 피곤이 싹 풀리고
그렇게 못자면 스트레스 심하게 받고 의욕도 떨어지고
잠에대한 강박도 심해지고 기억력도 떨어지고 너무 힘들더라구요.
사실 이 제품을 알게 된 경로도 기억이 잘 안나요.
잠이 너무 안들어서 스트레스 받다가 주문한거긴 한데
뭘 검색해서 어떤경로로 알게 됐는지가 기억엔없네요.
고작 이틀전인데 ㅠㅠㅠ
아무튼 어제 저녁에 처음 먹어봤어요. 정말 신기해요.
저녁먹고 20분뒤에 2알 먹었구요. 이거저거 하다가 누웠는데
몸에 힘이 쫙 빠지면서 편안한거예요.
약먹고 4시간쯤 흘렀을때는 눈이 막 감겨요.
한 이틀 못 잔 사람처럼 기절 할 것처럼 눈이 감기더라구요.
잠이 막 오는거예요. 진짜 신기하고 행복했어요.
그 시간부터 8시간 자고 일어나면 활동때가 딱 맞거든요.
근데 너무 아쉽게도 1시간만에 깼구요.
계속 자려고 눈감고 있었는데 두시간 더 자고 깼어요.
꾸준히 복용하면 수면시간이 더 늘겠죠?
지금도 계속 자려고 고군분투하다가 리뷰 생각나서 적어봤네요.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