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가 변비가 심해서 먹이고 있어요.
큰 아이는 12살인데 로얄** 처방사료와 함께 유산균 급여하고 있고
막내는 유산균만 급여하고 있어요.
막내는 유산균을 처방한 날에는 응가가 조금 물러지지만 길이가 길어져 있어서 장에서 적응하는 과정중에 있는 것 같아요.
기호성은 두 아이 모두에게서 좋고,
큰 아이에게는 차츰 처방식을 끊고 유산균만으로 변비를 잡아볼까 생각 중 입니다.
알파유산균을 먹인지는 3달째 접어들고 있는데, 고양이의 장까지 유산균이 잘 도달하는 것 같아요.
사람 먹는 유산균은 유산균 수는 많지만 크게 효과를 못봤거든요.
위장의 환경이 아무래도 다르다 보니, 펫전용 유산균이 확실히 효과가 더 좋은 것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