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받아보고 포장상태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어요.
기존에 다른 유산균을 먹였어서 한포로 두 아이를 나눠서 주기로 하고 평소처럼 잘 먹던 츄르형 간식에 물을 살짝 섞고 유산균을 부었는데.. 향이 좀 있어요. 사람이 맡기엔 부담스러운 향은 아닌데 아무래도 향이 있다보니 두 냥이 다 냄새를 맡더니 안먹더라구요....ㅜㅜ
다음날 누구나 좋아한다는 마약간식 챠오츄르에 섞어서 반포씩 넣어 줘봤는데 챠오츄르에 섞은것도 팽당했어요... 향을 좀 없애야 애들이 먹을꺼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