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댕댕이가 가끔 사료를 거부하더라고요. 나중에알고보니 사료양을 잘못계산해서 너무 많이 줬었던거더라고요..
그것도 모르고 안먹는게 안스러워서 유산균뿌려주면 또 되게 잘먹어요. 지금 생각해보니 배 크게 안고픈데 유산균맛있어서 먹었었나봐요^^;;
애가 좋아해서 매일 떨어지지않게 먹이고 있고요, 울 댕댕이 튼튼하게 잘 크고있어요~
유산균효과인지는, 매일 배변 2번은 이쁜응가하고요, 뭘 씹어먹어도(닭뼈도 눈깜깍할 사이에 산책하다 조금 주어먹고, 연필심도 한번삼켰는데) 장이 튼튼한지 별탈은 없어요. 항상 조심한다고하지만 정말 뭐 씹어먹는게 속수무책일때가있어요. 그래서 유산균이라도 잘 먹여서 배탈없이 튼튼하게 자라기를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