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후기 (1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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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019-10-29
막둥이 푸들 녀석이 평소 설사에 가까운 변을 봐서 검색후 구매하게되었어요 물에 풀어줬는데 그릇까지 싹싹 핥아먹네요 울집 입짧은 둘째 시츄녀석도 얼굴한번 안들고 순식간에 먹어치워버리네요 맛있나봐요 !! 기호성은 일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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