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은 달걀을 줬는데 양이 많았는지 거의 설사같은 무른 똥을 싸더라구요ㅠㅠ 그 이후 장이 예민해졌는지 계속 고생했어요 하루에 한 번 또는 두번 딱 싸던 애가 네다섯번 무른 똥을 쌌거든요 병원 갈까 하다가 완전 설사는 아니여서 유산균을 먹여봤어요 우연히 약국에서 받은 알파유산균이 몇개 있어서 먹였는데 이틀만에 제대로 된 똥을 쌌습니다! 그 땐 횟수는 여전히 많아서 더 꾸준히 먹여보자 해서 주문했고 일주일 정도 먹인 지금은 바나나같이 예쁘고 윤기나는 똥을 싸요! 사람이나 강아지나 유산균은 필수같아요 아주 만족합니다! 유산균 입자가 워낙 작고 잘 녹아서 사진으로 잘 안 보이지만 맛있는 냄새가 나요! 그래서 밥도 더 잘 먹구요 기호성도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