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 넘게 먹여보니 우선 멍멍이가 너무 좋아해서 안 먹일 수가 없겠어요. ^^ 꼭 한 두번씩 설사끼가 있던 것도 많이 잡히기도 해서 이제는 변 상태도 좋구요. 2.3키로 요키인데 한 포씩 다 주면 효과가 너무 좋은 건지 방귀쟁이가 되어서 ㅋㅋ 반포씩 나눠 먹이고있어요. 깜빡하고 안 먹인 날보다 확실히 먹인 날은 변이 너무 딱딱하지도 너무 무르지도 않은 이쁜 응가를 하는 것 같네요. 하도 좋아하니까 저도 먹어보고 싶은데.. 그러면 멍멍이가 슬퍼할 것 같아서 못 먹어보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