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강아지가 처음 낯선 것은 경계부터 해서 일단 유산균을 물에 녹여 그 물에 간식을 담궈 줬습니다. 경계를 많이 하는 강아지인데 그래도 생각보단 잘 먹어서 이제 슬슬 유산균 단독으로만 줘봐야겠어요. 저희 강아지가 복명음이 잘 나는 강아지이고 저번에 똥 상태가 이상했어서...검색해보고 후기가 좋아보이는거 일단 부랴부랴 사봤는데 아직 써 본 기간은 얼마 안 돼서 막 확정을 할 수는 없지만 사람 비타민 먹듯이 일단 꾸준히 먹여보려구요! 이거 먹고 복명음도 잘 안 나고 배탈도 잘 안 나서 한 달 사용 리뷰도 쓸 수 있었으면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