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째 아이가 토끼똥을 보기 시작해 시중에 나와있는 고양이 유산균을 비교해가며 고심 끝에 알파유산균을 골랐어요 사진과 같이 아이들이 좋아하는 츄르에 섞어 급여했구요! 입맛 까다로운 첫째는 반만 먹고 도망가네요ㅎㅎㅎ 영상 속 아이는 둘째인데 입맛 평범한 둘째는 그릇을 싹싹 비웠어요 기호성은 괜찮은 것 같아요! 첫째는 워낙에 까다로워서ㅎㅎ 15일 전에 받아서 이틀에 한번씩 급여하고 있는데 확실히 첫째가 화장실에서 보내는 시간이 짧아졌어요 원래는 모래를 계속해서 벅벅 파고 앓는 듯한 소리를 내고 변을 보는 데 종종 실패했거든요 근데 급여 후부터는 앓는 소리도 듣지 못했고 화장실을 자주 들락날락 하지도 않네요 변도 상태가 점점 좋아지는 것 같아요! 남은 거 다 먹이면 재구매 의사 100프로 있습니다 변상태가 더 좋아진다면 사진과 함께 한달 후기 작성하러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