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세 노견이고 1.4kg인데 처음 반포씩 먹이다가 한포로 늘렸더니 설사하고 난리가 났었어요~ 이거 먹이기 일주일전 혈검 했을때 안좋았던 수치들이 좋아진 상태라 설사하는 이유가 유산균 때문일꺼라 추측을 했네요~ 밥도 물도 못먹고 하루 10회 이상 설사를 하는데ㅜ 여러 질병을 갖고 있는 아이라 병원에서는 이대로 무지개 다리를 건널수도 있다고ㅜ 엄청 마음 졸이며 일주일간 병원다니고 수액 맞고 했더니 괜찮아졌어요~ 알아본 유산균 제품중에 이게 성분이 제일 나은것 같고 반포씩 먹였을때는 아무이상 없었기에 다시 반포로 먹이고 있네요~ 한달 넘게 먹였는데 변상태 너무 좋고 복명음도 많이 사라 졌어요~ 양조절 잘못 해서 반포보다 조금 많이 먹이면 바로 변이 묽어 져요~ 무조건 한포 보다는 아기 상태에 따라 급여 하셨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