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이, 44살
2. 직업, 사무직
3. 약이라면 진통제도 잘 안먹는데 사무실에 하루종일 앉아서 업무를 본지 만 2년이 넘어가니 다리가 많이 붓고 저리기 까지 하더라구요. 그래서 혈행개선제를검색하다 많은 실사용후기를 싹다 읽어보고 구매하게 되었어요. 지금 먹은지 일주일 지났어요. 사무실에 가져다 놓고 먹으니 잊어버리지 않고 꼬박꼬박잘챙겨먹어요. 일단 다리저려서 잠을 잘 못자서 진통제도 먹었는데 지금은 먹지 않고 잠들어요. 다리 저림이 완전 사라지진 않았지만 좋아지는느낌이 들어 꾸준히 복용할려구요. 그리고 깜박깜박을 너무자주해서 약에 요일 표시해두니 복용여부도 확인하고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