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39세 교사입니다. 아침에 붓기가 심해서 알아보던 중 진센큐를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살이 살이 아니라 붓기라 강력히 믿고 싶어 두번 고민 하지 않고 일단 구매하고 일주일 정도 복용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효과를 본 것은 의외로 피부였습니다. 피부가 환해지고 오돌도돌 하던 것들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걸을 때 종아리가 당기는 느낌이 있었는데 오늘 그 느낌이 사라져서 런닝머신 운동 시 굉장히 편하게 운동을 하였습니다. 아직 아침에 일어나면 붓기가 있지만 이것도 시간이 지나면 사라질 것 이라는 예감이 듭니다^^ 최초 목적은 아직 달성되지 않았지만 의외의 곳에서 효과를 봐서 굉장히 기분좋게 복용하고 있습니다^^ 포장상태가 꼼꼼했고 배송도 빨랐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