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이 3번째 구매로 4달째 꾸준히 복용중에 있습니다. 50대부부가 함께 진센큐를 나눠 먹다보니 금방 없어지는군요.
복용하게된 이유는 밤에 자다가 가끔씩 장딴지에 쥐가 나는데, 아무래도 혈액순환이 잘 되지 않는게 원인같아서 인터넷으로 혈액순환개선제를 검색하다보니 진센큐가 유명한 것 같아서 가격은 좀 나가긴 하지만 복용하게 되었네요.
지난달부터는 장딴지에 쥐가 나지 않는데 효과가 나고 있는지 좀 더 먹어봐야겠네요.
당분간 계속 먹어볼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