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콜레스테롤수치가 높아서 폴리코사놀을 사볼까해서 약국에 갔는데 약사님이 다팔려서 없다면서 검색해보라시며 폴리코사놀 대신 징코나토를 추천해주셨어요~
검색해보니 여러개중에 여기약이 후기도 좋고 저역시 아이둘낳고 손발도 저리고 아침엔 손이 붓고 40대에 들어서니 기억력도 많이 떨어지는거 같아 진센큐가 딱이다 싶어 남편과 같이 복용하려고 주문했어요~
한박스에 4개월치나 되고 먹기 편한 알약크기에 생약성분이라 부작용도 없다하니 더 믿음이 가더라구요~
오늘오자마자 먹었으니 1일째네요~몸에 좋다니 열심히 먹어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