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종아리 뭉침이 심하고 자주 다리에 쥐가 나서 이것저것 찾아보던 중 구매했어요.
사실 이미 광고에 유명한 제품이 있어서 구매하려고 관련 정보를 찾았는데 가격이 비싼편인데 하루에 2알씩 먹으면 정말 금방 떨어지겠더라구요. 왜 하루에 1알이 아니라 1-2알씩인지 찾아보니 주요성분 함량이 낮아서 증상에 따라 용량을 늘리라고 되어있더라구요. 그래서 기본 함량이 높은 제품을 찾아가 이 제품이 구매도 많고 함량도 높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우선 기본 함량이 높아서 하루 1알이면 충분한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약에서 특별히 거북한 향이나 이런것도 없더라구요.
이제 꾸준히 먹여보고 재구매하겠습니다.
30대 중반을 넘기니 몸이 자꾸 붓고 특히 다리가 많이 부었어요.
아무래도 서서 일을 하는 업무다 보니 그럴거라 생각은 하지만 너무 상태가 심해져서 약을 찾아보다가 진센큐를 알게 되었어요.
배송은 주문하고 바로 그다음날 온거같아요.
약은 하루 한알 먹게 되어있는데 먹기 편하네요.
아직은 며칠 안먹어봐서 정확한 효과는 모르겠고 우선은 꾸준히 먹어보고 다 먹고 후기 다시 남길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