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매 후 한달 복용했습니다~~
서있는 직업이라~~ 퇴근 후에는 다리가 퉁퉁 붓고 청바지가 잘 안들어갈 정도였습다ㅜㅜ 잘때 자주 쥐도 나고 ㅠ 저리고 ㅠㅠ 고생 많이 했습니다 진센큐 알고 나서 한달 복용하니 확실히 틀려요~~ 퇴근 후에 퉁퉁 부었던 종아리가 가볍고 청바지도 잘 들어가요~~~ 특히 저녁에 잘때 복용하기 전 처럼 쥐가 나거나 저리지 않아서 푹 잠을 자고 있답니다
~~ 엄마도 저와 같은 증상이 있으신데 확실히 다리가 편안하고 붓지 않아 너무 좋다고 하시네요 ㅎㅎㅎ 엄마랑 나눠 먹으니 눈 깜짝 할 사이에 순삭으로 약이 없어지네여 ㅠ 언능 또 구매 해야겠어용~~~ 항상 이용할꺼예요~~~~~~~~||❤️❤️ 감사합니다~~~~^^
나이 : 34
직업 : 사무직
구매동기 : 올초부터 손발이 저리고 종아리가 붓고 어깨통증으로 인터넷에 찾아보니 혈액순환 영양제로 진센큐 추천을 많이 해서 구입했습니다. 건강보조제는 이번이 처음 구입이라 효과가 있을지 모르겠으나 많은 분들의 글을 보니 기대가 되네요. 알이 작아서 먹기 편하고 하루 한알이라 까먹지 않고 챙겨먹기도 좋겠네요. 어제 배송되서 오늘부터 하루도 안빼고 꾸준히 먹어보겠습니다. 한달후에 후기도 올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