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살 주부이구요, 지인에게 소개받고 진센큐를 복용하기 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징코0을 먹으려고 했으나 후기를 보니, 진센큐 리뷰가 좋아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뇌질환을 앓고 있어 혈행에 좋은 약들을 찾아먹고, 음식도 조절해서 먹으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진센큐를 먹은뒤 혈액순환이 잘 되는지 손, 발이 따뜻해졌구요, 남편도 함께 복용중인데 업무능률이 많이 오른것 같다고 하네요. 하루 한정이니 먹기 편해 잠자기 전에 한알씩 복용중입니다. 이제는 저 뿐만 아니라 친정 부모님께도 선물해서 2개월치 각각 1병씩 복용중이시네요. 꾸준히 먹으려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