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째 두통 구입해서 친정엄마랑 한통씩 먹고있어요
5개월차쯤 된거같아요
저번 6월달 감기에 시달리면서 공환을 먹다보니 몇차례 빼 먹었더라고요
전, 없는줄 알았더니 친정엄마는 몇흘 드시고도 두알이 남았다는거보니 제가 꽤 빼 먹은거죠
한 일주일정도?
코감기가 심하게 와서 약먹고 취해 오전에 잠을 자는데 아차!! 싶었어요
예전에 한 여름 에어컨 바람에 발이 시려서 너무 힘들었는데 오전잠 자면서 이불덮고 에어컨27도로 틀고 잤는데 발만 시려워서 자다가 번쩍한게 진센큐였어요
일주일정도 안 먹었더니 그게 그렇게 큰 변화가 오더라고요
부랴부랴 집에 남아있는 진센큐 먹고 다행히 한알 남았을때 도착했네요
친정엄마랑 매달 돌아가면서 주문하는데 지가 빼먹고는 주문 빨랑 안 넣은다고 혼좀 났네요
이젠 진센큐없으면 안돼겠네요
일어나자마자 챙겨먹는 보약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