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원/52세입니다. 쿠팡에서 10월14일에 구매했습니다. 추석전에 아르바이트를 했더니 갑자기 왼쪽 발끝이 저리면서 양쪽 발이 시리고 찬바람이 들어오는 느낌을 받아서 혹시 혈액에 관련된 걸 검색하다가 진센큐가 좋다는 사실을 알고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진센큐가 도착하자마자 먹기 시작했습니다. 하루에 한알 먹는것이라서 편했습니다. 그리고 알약이 불편하지않게 잘 넘어갑니다. 제가 원래 알약을 잘 못먹는 편이거든요. 그리고 먹기 시작한지 지금 거의 한달조금 안되었는데 발시린거랑 저린게 많이 좋아졌습니다. 혈액순환에 진센큐가 많은 도움을 줬습니다. 계속 꾸준히 복용할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