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건강하다고 생각할 20대 중반 여성이고, 대학생입니다.
평소 수족냉증이 심하고, 겨울부터 3~4월까지, 가을이 돌아오는 10월부터 온수매트를 켜고 자야 될 정도로 추위에 아주 약한 체질입니다.
또 가장 안좋은건 생리불순인데요 컨디션이 좋지 않을때면 3~4개월은 건너뛰고, 원활하더라도 보통 3일이면 끝날 정도로 불순의 정도가좀 심했습니다.
체력의 문제라고 생각해서 매일은 아니더라도 주3~4일은 꼭 운동도 하는데 말이죠ㅠㅠ
산부인과를 다시 가봐야될까 하던 참에 영양제라도 챙겨먹어보자는 마음이 있었고, 겨울이 돌아오는 가을쯤에 또 격게 될 수족냉증의 고통에.. 좋아졌으면 하는 마음에 검색을 하다 진센큐를 구매했습니다.
복용한지 2~3주되었는데 생리불순이 완화되더라구요.
월경이 보통 3일이면 끝났는데 일주일동안 지속하는걸 보고 너무 놀랐어요. 학생때도 이렇게 오래한적은 없었거든요.
이맘때쯤에 집안에서도 수면양말을 달고 살았는데, 요즘엔 맨발이나 그냥 면양말 상태로 있는걸 보며 수족냉증도 차차 좋아지는걸 느낍니다.
추위와 생리불술에 고통이 있던 아직 짧은 제 인생에서 이제야 알게된 진센큐 너무 고마운 제품이예요~
어머니와 아버지 건망증이 조금 생기는 중이라서 걱정이기도 해서
이야기 나누고 남은거 같이 복용하고, 계속 재주문해 먹을 생각입니다! ㅎㅎ 자주 후기를 쓰게 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