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대 후반, 사무직이라 계속 앉아 있어야 하고 생리불순, 수족냉증, 다리저림을 골고루 달고 사는데요, 참 빈혈도 심하구요. 혈액순환에 좋은 약 찾다가 구입했습니다. 후기가 좋아서 믿음이 가네요, 저도 효과를 봤으면 좋겠습니다. 챙긴다고 챙겨 먹는데 체질은 바꾸기 쉽지 않네요. 요즘 같은 겨울에는 더 순환이 힘든것 같습니다. 기억력 개선, 항산화 효과도 노려보겠습니다
한달이 되었네요. 먹기전과 먹고난 후 차이점은... 글쎄요. 아직 잘 모르겠는게 정답 아닐까요? 먹기전에 이상 증상이 있었으면 아무리 영양제를 복용해도 소용이 없었을테고, 그렇다고 안먹으면 이상한거 생길것 같은 그런 마음? 먹으니 그나마 괜찮다고 생각되는 그런... 특별히 이상 증상 없는 건강한 몸이지만 40대가 되고 보니 30대 와는 많이 달라진 내몸을 인지한 이상 안먹는게 더 이상하다고 생각됩니다. 미리미리 보충해서 안좋을것 없다고 생각되네요. 앞으로 계속 먹을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