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 회사원입니다.
주문하고 바로 다음날 받아보았습니다.
평소 기운이 없고 머리가 띵하고 사고능력이 떨어지는것 같고, 가끔 밤에 자다가 다리가 저리며, 손가락이 자주 붇고, 겨울쳘엔 손발이 시려서 혈액순환이 안된다고 판단이 들었습니다.
올해 1월경 인터넷으로 은행잎 성분을 찾아보니 징코골드 맥스(해외직구)와 진센큐 2가지로 압축되더군요.
일단은 징코골드 맥스를 해외직구를 통해 구입, 4개월간 복용했는데, 별 효과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끊어볼까 하다가 그래도 어느정도는 먹어봐야 되지 않을까 싶어서 진센큐로 바꿔 보았습니다.
물론 진센큐가 징코골드 맥스보다 함량이 많아서 더 효과가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도 있었습니다.
한번 먹어보고 끊으려고 하니, 다시 손이 붇네요. 그래서 다시 한번 구매해서 먹고 있네요
아버지도 연세가 드셔서 그런지 손발이 부으셔서 같이 나눠 먹고 있습니다.
손발저림같이 먹고 금방 효과를 볼것같은 느낌은 없어서, 1년이상 장기복용해봐야 효과를 볼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