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9세입니다 프리랜서로 자택근무자에요
37살에 갑상선암 수술을 받고 저하증이와서 손발이 무지 차가와졌어요
기력도 없고 땅으로 몸이 꺼지는듯한 증상과 무엇보다 괴로웠던건 수시로 찾아오는 두통이었습니다
좋다는 영양제 다 먹어보았지만 큰 도움은 받지 못해서 갑상선암 수술받은 지인추천 받아 진센큐 구입했습니다
먼저 정말 복용하기 편한 작은 알약이에요
개인적으로 알약을 잘 못먹는데 이건 꿀꺽 넘어가서 좋습니다 ㅎㅎ
하루 한번 챙겨먹는것도 너무 맘에 들고요
성분자체가 너무 좋네요
갑상선암 지인분이 진센큐 장기복용중에 추천해준거니 저역시도 좋겠지요
이제 저도 진센큐로 정착해야겠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