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은지 2년 정도 되었는데 아직도 빠짐없이 챙겨 먹고 있습니다. 이명이 많이 나아졌습니다.
처음에는 피로감과 손발 저림 때문에 무심코 먹기 시작했는데, 신기하게도 몇 달 뒤부터 귀에서 웅웅거리던 소리가 서서히 옅어지더니 지금은 일상생활에 전혀 지장이 없을 정도로 편안해졌습니다. 은행잎 추출물 성분이 귀 주변 미세혈관의 혈행을 확실히 개선해 준 덕분인 것 같습니다.
속 쓰림 같은 부작용도 전혀 없고 하루 한 알이면 충분해서 앞으로도 평생 건강 관리 파트너로 쭉 재구매하며 챙겨 먹을 생각입니다. 강력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