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회사원/와이프추천]
일단 저는 술을너무 좋아합니다. 예전엔 영양제 같은거 안먹고 음주생활을 즐겼는데 젊었을땐 몸에 부담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40대가 가까워지니 몸에 예전같지 않다는 것이 느껴집니다. 인생의 낙이 뭔가요? 맛있는 음식에다 술한잔 기울이는거 아입니까 이거 먹은지가 2년되가는데 이거때문에 술을 많이 먹어도 건강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켜야합니다. 그리고 만병의 근원인 스트레스 받지않고요 감사합니다 잘먹고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