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먹어서 재구매했어요~ 일년은 넘게 먹인거 같은데 덕분에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ㅎ 댕댕이가 열살이 넘어가면서 설사도 잦아지고 복명음도 심해지던 차에 어느날 혈변을ㅠㅠ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알포유산균을 알게 됐어요. 사실 처음에는 효과가 있을지 반신반의했는데 눈으로 확연히 달라진게 보이더라구요. 먹이고 얼마 안있어서 변도 정상으로 돌아오고 복명음이 심할 때 시저에 한포 섞어주면 거짓말처럼 잦아듭니다. 그래서 꾸준히 급여시작했어요. 처음에는 적응기로 반포씩 주다가 지금은 하루에 한포씩 시저랑 섞어 주고 있습니다. 물론 컨디션이 안좋거나 이상한걸 먹었을땐 아주 가끔 질척한 끙가를 하기도 합니다만 대부분의 날들을 건강한 끙가와 함께 하고 있어요! 꾸준히 잘먹이구 울 댕댕이와 백년해로 하겠습니다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