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초반입니다. 몸이 무겁고, 머리가 잘 안돌아가는것 같아서 인터넷검색으로 진센큐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그전엔 진센큐와 직구제품을 고민하다가 직구제품을 4개월 매일 한알씩 먹어보았으나 별 차도가 없어 진센큐를 한번 구매해봤습니다.
일단 은행잎 성분의 약을 1년이상 먹어보려고 합니다.
제발 효과가 좀 있었으면 하네요
20대 / 학생 / 예전에 1차 구매를 했을 때도 너무 효과가 좋았어요. 원래 손발도 찹고 오래 앉아있으니 종아리도 잘 부었는데 첫 주문 후 먹었더니 완화되는 게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에는 두 세트를 구매해서 부모님께도 챙겨드렸습니다. 꺼내서 먹기도 편하고 손발이 차가운 것도 확실하게 줄어들었습니다. 부모님께서도 수면양말 신으시고 주무셨는데 진센큐 드신 후로는 그러지 않아도 발이 차갑지 않고 붓는 것도 덜하시다고 하셨어요. 믿고 다시 한 번 재구매 했는데 역시 옳은 결정이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