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5일째 먹고있는 중이요.
다리 부종도 있고 무엇보다 오후가 되면 종아리가 땡땡해져서 그게 제일 불편했어요.
다리를 꼬고 앉지 않고, 힐도 신지 않고 대체로 운동화를 신는데 요즘같은 여름엔 슬리퍼를 신고 걸어도 종아리가 붓고 땡땡해지는 증상을 겪어요.
한두해 그런게 아니고 종합검진에서도 딱히 이상은 없었고 그냥 저희 모친도 인정한 유전인 체질이라ㅎㅎ 그러려니 하면서도 한약 몇채도 먹어봤지만 효과를 보지 못했어요.
최근에 우연히 고투콜라에 대해서 접하고 진센큐 후기가 좋아서 기대를 갖고 이왕 4개월분을 주문 했어요.
아직 며칠된게 아니라서 사실 큰 기대가 있지 않았는데요, 2일째였을 때 슬리퍼 신고 시내를 돌아다녔는데 종아리가 땡땡해지지 않더라구요.
우연히겠지 생각하다가 오늘 아침에 일어났는데 정말 오랜만에 다리가 가볍다는 느낌이 너무 신기해서ㅠㅠ 후기를 남기기로 했어요.
좀 더 먹어보다가 증상이 계속 나아지면 엄마에게도 선물 드리려구요.
40 초반 여성이고 주로 책상 앞에 앉아있는 직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