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는50대후반이시구요. 아빠가 올해초부터 계속 손, 발이 퉁퉁 부어서 한번 사봤어요 . 병원도 수차례 여러군데를 가봤지만 특별한 증상도 없었고 계속 퉁퉁 붓기만 하네요. 혈액 순환관련된 약을 추천받아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 병원가도 도통 낫지를 않다가 약먹고 조금씩 호전되었다는 분을 보고 혹시나 하는 마음에 저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 지금은 약을 드신지 몇일 되지않았지만 조금이라도 효과가 있으면 좋겠습니다. 올해가 유난히도 코로나부터 시작해서 힘든 한해인듯 하네요 . 모두 건강 관리 잘 하시길 바랄께요 ^^ 다음에는 좋은 소식 가지고 다시 올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