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초반 사무직으로 컴퓨터 앞에 앉아 별로 움직이지도 않고 일 하다보니 다리가 저리기 시작해서 어깨는 유착성 관절낭염에 걸려 도수치료 및 시술도 했는데 다시 재발하였고 당뇨와 고지혈증, 혈압까지 위험 수위인지라 혈액순환이 중요하다고 생각돼 진센큐를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남편이 복용하던 걸 같이 먹게 되어 많이는 못 먹었지만 다림저림 증세가 줄어든 게 느껴져 좀더 복용하면 더 큰 효과가 날 거 같아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조만간 많이 좋아졌음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