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중반이 되어가니 여기저기 몸에서 이상신호가 왔습니다.
자고 일어나면 개운하지 않고 몸이 여기저기 쑤시고 아프더군요.
그러던중 최근 며칠새 자다가 다리에 쥐가 두번 났습니다.
생전 쥐나본것은 처음이라 너무 아프고 당황스러웠습니다.
한달새 두번이상 쥐가나는건 몸에서 이상신호 보내는 거라고 하더군요.
잦은 음주로 혈관에 이상이 생긴건 아닌가 하는 생각에 많은 것을 알아보았고 진센큐가 가장 나을 것 같아 구매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시듯이 유통기간도 약 1년반이상 남아서 넉넉합니다.
그런데 매일 빼먹지 않고 챙겨먹을 생각입니다.
다른분들 후기처럼 한달정도 복용후 몸이 다시 좋아지면 정말 좋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선물할 것도 아닌데 포장이 너무 고급스러워요.
포장박스 버리기 아깝네요. 다시 돌려드리면 좋을텐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