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월 23일생인 우리 나무를 4월 7일 처음 데려온 날, 워낙에 초보 아빠였던 제가 소화 잘되라고 사료로 국밥 만들어 줬다가 그 다음날부터 설사를 줄줄해서 엄청 고생한 후 강아지들 장건강에 유산균이 좋다는 말을 듣고 검색해서 싼 거 사서 먹였었습니다.
잘먹긴하는데 뭔가 약간 부족한 듯한 느낌을 받아서 이번엔 작정하고 검색 후 알파유산균을 구입하게 되었고 그후 만족하며 급여하고 있습니다.
사실 이번에 제 실수로 우리 나무가 엄청 크게 설사를 했는데 수의사선생님이 현미경 검사 후 장내세균이 엉망이 됐다고 유산균 꾸준히 먹이면서 경과를 지켜보자고 했는데 알파유산균 일주일 꾸준히 먹이고 다시 건강한 변을 보고 있어서 너무 좋아요.
그래서 믿음이 가길래 강츄조인트도 하나 구입해서 같이 급여하고 있습니다.
한동안 유산균은 알파유산균으로 정착할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