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정도 급여해보고 후기남겨요.
최근에 갈변, 눈물이 시작되서 있던 간식도 거의 버리고 새로 뭔가를 급여할수없는 상태였는데,
관절영양제가 떨어져서 검색의검색에 검색을 해보고 구매했어요~
2.5살 아직은 어린나이라 약으로 된것보단 간식으로도 줄수있는 걸로 급여중입니다. 일주일이 지났는데 눈물이 나거나 트러블이 나진않아 계속 급여하려고해요. 예방차원으로 먹는 중이라 효과는 모르겠어요~
후기나, 상세페이지에 써있는것처럼 기호성은 좋네요.
택배를 많이 시켜서 ㅎㅎ 택배상자만 오면 좋아하는데ㅎㅎ 거기서도 자기껀 기가막히게 알아요. 냄새맡느라 사진도 못찍게하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