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초반 여자입니다. 처음에 사무실에서 직원복지차원에서 여자직원들 먹으라고 사다 놓아서 먹게되었어요. 1년여전부터 폐경이 오면서 갱년기 증상인지 이유없이 발이 화끈거리고 열이 나며 종아리 밑으로 가렵다가 저리다가 찌릿찌릿하다거나 하는 증상들이 시작되었어요. 수영을 하는데 수영할때 발차기를 하면 한쪽다리가 찌릿거려서 수영조차 그만두었고 신경외과에 계속 다니며 약먹고 치료를 다녔지만 원인도 증상도 병명조차 모르는 병이였어요. 근데 진센큐를 먹고 그런 증상들이 완화되는 것을 느꼇어요. 완전히 없어지지는 않지만 그래도 편안하게 잠을 잘수 있을 정도로 완화되었어요. 사무실에서 다 먹고나서 다시 안 사주길래 제 돈으로 계속 사서 먹었는데 먹는 약이 많아서 한두달 안 먹었더니 다시 발바닥에 열이 나고 발목까지 저려서 도저히 참을수 없어서 주문합니다. 이번에 먹고 이 증상 없어지면 평생 먹을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