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3일 안에 설사쟁이 우리 첫째 단단한 변 봤습니다. 매일 단단한 변만 보는건 아니지만;; 캐니쿠어인가? 유명한 유산균이길래 중간에 급여했었는데 설사해서 다시 이걸로 돌아왔어요.
근데 좀 아쉬운건 습에 너무 약해요. 저는 하루 세번 끼니를 따로 챙기고 있어서 한 포를 세번에 나눠 사용하는데 잘 오므려놨다 생각해도 입구에 다 뭉쳐서 떨어지지도 않고.. 내용물이 나오면서 입구 뭉친거에 다 달라붙고.. 아깝더라고요ㅠㅠ
이점 외엔 대체로 만족합니다. 야옹이들 밥에 뿌랴줄때 냄새가 저한테도 맛있게 느껴져요.. 사실 몰래 가루 찍어먹어봤어요..ㅋㅋㅋ 조금밖에 안먹어선지는 모르겠는데 냄새만큼 맛이 강하진 않더라고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