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센큐.. 나에게 꼭 필요한 건강보조식품...
진센큐와 인연을 맺은지도 벌써 5년이 다 되어거네요..
오후만 되면 종아리가 터질듯한 느낌에 너무 힘들었는데...
이거 먹으면 다리가 퉁퉁 붓고 터질 것 같은게 사라져요..
3년 꾸준히 먹다 다리에 특별한 이상을 못 느껴 복용을 그만두었더니.. 1년 정도 흐른 뒤.. 다시 다리가 터질거 같더라고요..
잠시 잊고 지냈던 진센큐 다시 주문해서 다 먹고 다시 주문했네요.
저에게 진센큐 완전 좋은 제품이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