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 후반 주부이구요,
10년 정도 늘 다리가 아프고 저녁땐 특히 더 묵직하면서 아프고 자다가 수시로 다리에 쥐나고해서 병원을 가봐도 나아지질 않아서 포비하다 은행잎 성분을 먹어보라는 지인의 권유로 인터넷 검색하다 가장 함량 높고 맘에 들었던 진센큐
그때부터 계속 먹어오고 있던 제품이었는데 넘 좋아서 지난번 예약배송때 또 주문했었어요.
진센큐는 앞으로의 제 삶에도 늘 함께일거에요.
먹고 있었던게 아직 많이 남아서 이번에 예약배송으로 산건 팬트리에 모셔놨네요ㅋ